와이프가 잠시 한국에 갔다.

두달 정도 떨어져 지내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쿨하게 다녀오라고 말했는데,

막상 와이프가 떠나고 난 빈자리가 너무 크다.


실험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 금요일 저녁에 마음이 헛헛하다.

뭐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하교길 사진을 남겨 본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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