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important is what to do when the time that is given.
변성호. 1982 ~ 2012

연구실 선배, 성호형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.
회사가 근처에 있어서, 졸업후에도 가끔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게 엊그제 같은데.. 우리 곁에 더 이상 성호형이 없다. 믿겨지지 않는다.
형이 그리워 형 미니홈피에 들어갔다 발견한 글을 위에 기록해본다.
슬프다.. 형을 다신 볼 수 없다는게....
형의 명복을 빌어요. 천국에서는 부디 고통받지 말고 행복하게 보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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